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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약욕개조사회 선자개조아궁(若欲改造社會 先自改造我窮) | 도산 안창호 (1878-1938) |
30×21 |
1936 | 독립운동가, 교육자, 정치가였던 안창호의 작품으로 '약욕개조사회 선자개조아궁 '은 '사회를 개조 시키려면 먼저 자신의 몸을 개조시켜라’ 라는 뜻이다. |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광복조국(光復祖國) | 백범 김구 (1876-1949) | 160×50 |
1948 | 백범 김구 선생이 대한민국 30년(1948)에 쓴 친필 휘호 ‘광복조국’은 독립운동가 송재준 선생을 위해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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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존심양성(存心養性) |
백범 김구 (1876-1949) | 160×50 |
1948 | 백범 김구 선생이 대한민국 30년(1948)에 쓴 친필 휘호 '존심양성'은 ‘좋은마음을 그대로 지키고 간직하여 하늘이 주신 성품을 키워나간다.’ 라는 뜻이다. |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전대법륜(轉大法輪) |
만해 한용운 (1879-1944) |
113×52 |
20세기 전반 |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의 '轉大法輪(전대법륜)' 네글자가 쓰인 서예 작품이다. ‘전대법륜’은 불가에서 ‘위대한 진리의 바퀴를 굴린다’, 즉 부처의 가르침을 널리 펴서 중생을 깨우친다는 뜻의 불교 용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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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종오소호(從吾所好) | 동농 김가진 (1846-1922) |
125×47 |
1910년대 |
대한제국 대신을 지내고, 국권피탈 이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했던 김가진의 작품. '종오소호'는 초서풍의 현판 글씨로 김가진의 필치 그대로 활달하고 능숙하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나가겠다.’ 라는 뜻이다. |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간찰 | 한규설 (1848-1910) |
76×49 |
1888 |
대한제국 시기 무신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의 친필이다. 안부 겸 부탁하는 편지이다. 글씨는 무신다운 기개와 칼칼한 규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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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가운수성(可雲修省) |
이강 (1877-1955) |
171×50 |
20세기 전반 | 이강(의친왕)의 글씨, 선문과 필법에 있어 그런 정신과 기개가 드러나며 동서학문을 아울렀다고 한다. 안중근 의사를 후원하는 등 꾸준히 항일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가운수성'은 방정한 해서 대자의 현판 글씨로 ‘마음을 가다듬고 성찰하다.’ 라는 뜻이다. |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독립운동가의 친필휘호와 서신, 근현대 역사자료 등 400여점의 동산 문화유산을 소장·보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위인의 자료부터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자료 또한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의 신념과 실천, 그리고 독립을 향한 염원을 동산 문화유산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법인 소장유물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명칭 |
작가 |
크기(cm) |
연대 |
설명 |
천공해활(天空海闊) |
안경수 (1853-1900) |
165×48 |
1899 | 대한제국 시기 관료, 무관으로 활동한 안경수의 글씨. ‘천공해활’은 ‘도량이 크고 넓어서 아무 거침이 없음’이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