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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동(貞洞) 일대 근대문화유산 대표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NTCH 2012.01.20 5329
서울 정동(貞洞) 일대 근대문화유산 대표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유산국민신탁, 2012 신년하례식 개최하며 문화재청, 서울시청, 종교단체, 미대사관 등 민(民),관(官), 종교와 국적을 초월해 정동 근대문화유산 보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자리 처음 마련해..."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과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1월 26일(목) 14시 서울 정동 중명전 강당에서, 정동 일대 근대문화유산 관련 12개 기관 및 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2012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한다.(※정동 도보탐방 지도 <다 같이 돌자. 정동 한 바퀴> 함께 배포 예정)

이번 신년하례식은 정동 일대 근대문화유산 관련 기관 및 단체 간 친목과 교류는 물론, 나아가 정동 일대 근대문화유산의 자발적 보전활동과 지역 활성화 등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처음 마련하게 되었다.

현재 서울 정동 일대에는 국가지정문화재(사적, 등록문화재)를 포함, 서울시지정문화재 등 13개소가 밀집되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문화재 가운데 7개소가 미술관, 박물관, 전시관 등 문화시설로 함께 쓰이고 있다.

문화유산국민신탁은 처음 한자리에 마련된 이번 신년하례식을 계기로, 향후 정동 일대 근대문화유산 대표자 모임을 정례화는 물론, ‘근대문화유산 1번지’로써 정동의 면모를 새롭게 알려낼 수 있는 ‘정동 도보탐방 프로그램’(“다 같이 돌자. 정동 한 바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해 만들어 갈 것이다.

이를 통해 정동 일대 유서 깊은 근대문화유산에 깃든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널리 공유해 갈 것이며, 지역사회 구성원 각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 만들기의 전형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끝>

【문화유산국민신탁 The National Trust for Cultural Heritage 소개】
국민․기업․단체 등으로부터 기부․증여를 받거나 위탁받은 재산 및 회비 등을 활용하여 보전가치가 있는 문화유산 등을 취득하고 이를 영구히 보전․관리하는 활동을 전개는 민간기구(특수법인)
○ 설립근거 :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06.3제정) / ○ 법인설립 : ‘07.3월

보도자료_문화유산국민신탁_2012_0126.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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