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제목 : [뉴스레터 2011-11]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11월 활동보기

[서울문화투데이 인터뷰] 문화계 ‘산고망원’(山高望遠) 은관문화훈장 서훈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이사장에 대한 서울문화투데이 인터뷰 기사(11월 24일)를 소개합니다.
이어령 선생이 ‘온고지신’이라면,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은 ‘산고망원’이다. “태산이 높아 멀리 내다 볼수 있다”라는 뜻을 지닌 이 고사성어는 중국의 태산아래 위치한 계단 6666개를 하나 하나 밟고 남천문을 지나야만 볼 수 있는 절벽에 음각된 문장이란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삼성출판박물관에서 김종규 이사장을 만났다. 그가 문화계에 끼친 영향과 공로를 생각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은관문화훈장 서훈을 계기로 소감과 근황에 대해서 들어 보기로 했다. 참고로 지난 1995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은 김종규 이사장은 이 날 16년만에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활동]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11년 7월 말 개관하고 11월 말까지 4개월 동안 전국각지에서 울릉도를 방문한 많은 분들이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총 3,263명 : 11월말기준). 관광객 혹은 울릉도 주민분 중에서도 센터를 방문하신 후에 처음으로 국민신탁운동을 알게 되고 문화유산국민신탁의 회원이 되어 주신분도 계십니다. 올해 처음 개관해서 다소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에는 한단계씩 더 나아가 문화유산의 가치와 국민신탁 운동을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11월 19일에는 소중한 친구들이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를 방문해 주었습니다. 울릉도의 몇 안되는 중학교 중에서 울릉중학교의 1학년 전교생(23명)과 선생님 및 학교장께서 우리고장 울릉도의 근대 역사문화체험을 하기위해 토요일 오전수업을 센터에서 가졌습니다. 지금은 멸종되었지만 옛날 독도에 살았던 바다사자의 영상을 보고 학생들이 자신들 고향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웠기를 희망합니다. 11월에 울릉도에 첫눈이 내렸고 12월에는 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달 뉴스레터에는 울릉도의 설경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_^ [울릉역사문화체험센터 054)791-7526]



[회원소개] 문화유산국민신탁 회원소개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현황과 함께 회비 및 기부금 모금 내역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매월 1만원이상 납부하는 회원 그리고 기업과 온라인을 통해 모인 지정기탁금입니다. 문화유산을 아끼고 가꾸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소중한 후원금이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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